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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우슈 대표팀, 제1회 아시안우슈산타컵 은1개, 동2개 ‘획득’

대한우슈협회 2017-12-19 조회수: 778

(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제1회 아시안우슈산타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우슈대표팀이 은 1개, 동 2개의 성적을 거두고 18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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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우슈산타컵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우슈협회)

 

박창범 대한우슈협회장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 광저우를 떠나 이날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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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우슈산타컵 대회에서 대한민국 남자산타 60kg 조성현(왼쪽 첫번째)선수가 은메달과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우슈협회)

 

한국은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3명의 선수가 출전, 남자산타 60kg 조성현이 은메달 1개, 남자 65kg 박승모, 여자 48kg 변보경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대회 참가자격은 전년도 아시아우슈참피온십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만 참가하는 왕중왕전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아시아우슈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맞물려 그 어느 대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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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우슈산타컵 대회에서 신선균 대한민국 국제심심판이 심판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대한우슈협회)

 

한편, 국제심판으로 참가한 대한민국 신선균 심판이 심판대표로 선서를 했다.

 

김용구 기자  |  kimgu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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