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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옥타브도 OK” 흰, 신인 맞아? 황치열도 극찬한 가창력

대한우슈협회 2020-01-11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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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흰(박혜원), 황치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흰(박혜원)이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을 자랑했다. 가수 황치열이 감탄할 정도였다.

흰은 12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치열은 스페셜 DJ로 등장했다.

흰과 황치열은 등장과 동시에 서로를 향한 극찬을 쏟아냈다. 황치열은 "유튜브에서 흰 씨의 커버 영상을 많이 봤다. 정말 노래를 잘 하더라. 이렇게 실력 좋은 보컬리스트가 계속 나와주면 가요계에도 좋지만, 관객 여러분에게도 좋은 거다"고 말했다. 흰은 "황치열 선배님은 워낙 노래도 잘하시고, 잘생긴 선배님이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흰은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는 3옥타브 이상으로 올라가는 곡이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여성 가수 분들 중에서도 엄청 올라가는 거다. 거의 팝가수 수준이다"고 감탄했다. 황치열은 "42인조 오케스트라가 뒷받침해 준 곡이다"고 신곡 '제목없음'을 홍보해 청취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흰과 황치열은 각자의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와 '제목없음'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흠 잡을 데 없는 두 사람의 가창력이 돋보였다. 황치열은 "라이브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치열은 우슈 홍보대사로 남다른 발차기 실력까지 자랑했다. 황치열은 "콘서트 때는 춤도 추고, 퍼포먼스도 한다. 탈의를 하기 위해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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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은 "5살 때부터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꿈을 디테일하게 꾸기 시작한건 중학교 3학년 때부터였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원래 가수가 아닌 댄서가 꿈이었다. 실제로 댄스팀 활동도 했다. 의상 협찬받고, 콘서트도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여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황치열은 방송 말미 "너무 재밌었다. 노래도 하고, 내가 더 힐링 받고 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흰은 "오늘 '컬투쇼' 2번째 출연이었는데 더 많이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흰은 지난달 12일 신곡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를 발표했다. 황치열은 지난 3일 신곡 '제목없음'을 공개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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